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여행/레져

4천대 1 경쟁 뚫은 외국인 한국 방문… 포차·올레길 '한류 관광' 체험



40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외국인 14명이 한국을 찾는다.

한국관광공사는 영국·프랑스·독일 등 10개국의 외국인을 초청해 '한류 관광'을 체험하는 행사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진행한 '싸이의 위키코리아' 온라인 이벤트에서 최종 선발된 14명의 '위키코리아 원정대'는 19일부터 6박7일 일정으로 서울과 부산·제주 등을 돌며 포장마차·올레길 등 한국의 독특한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게 된다.

특히 이번 투어는 H.O.T의 토니안이 진행하며, 리키김·원더걸스 혜림·제국의 아이들 케빈·줄리엔강·달사벳 지율·알렉산더 등 유명 아이돌 및 인기 연예인들이 참가자들과 함께 하며 미션 수행을 도울 예정이다.

박철현 한국관광공사 브랜드마케팅팀장은 "위키코리아 원정대가 한국 관광의 매력을 세계 각국에 알리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