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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요정 샤라포바, 9년연속 세계서 가장 돈잘버는 여성 스포츠 스타!



러시아 출신의 테니스 요정 마리아 샤라포바가 9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돈 잘 버는 여성 스포츠 스타' 1위에 올랐다.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수입을 분석한 결과, 샤라포바가 라이벌 세레나 윌리엄스를 850만 달러(약 94억 6000만원) 차이로 앞지르며 1위 자리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샤라포바는 2004년 17세 나이로 윔블던에서 생애 첫 메이저 대회 우승을 차지한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가 올해 벌어들인 수입만 2900만 달러(약 323억 원)에 달한다.

샤라포바는 인디언 웰스와 포르세 그랑프리에서 우승하며 대회 상금으로 600만 달러를 획득했고, 스폰서인 나이키 등에서 부수입을 올렸다. 또한 샤라포바는 배우 뺨치는 외모로 매년 대회 상금보다 훨씬 더 큰 규모의 광고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나이키, 캐논, 에비앙 등 글로벌 기업의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천문학적인 수입을 올렸다.

/이고리 카사예프 기자·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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