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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준비하는 스웨덴 학생들, 작은 집 구하기 어려워



스웨덴 학생들이 새학기를 맞아 주거지를 얻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잉그리드 아이껜(Ingrid Eiken) 부동산 전문가는 지난 한 주 동안 부동산 시장에 올라온 주거지 숫자가 50%나 증가했으며 내주부터 거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주거지에 대한 수요는 이맘때가 가장 높으며 특히 젊은 성인들이 찾는 대도시의 작은 주거지는 얻기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껜은 "여름에 많은 학생이 입학 신청한 학교에서 입학 허가서를 받고 서둘러 주거지를 구하기 때문에 대도시에서 방 한 칸 임대나 기숙사 찾기가 매우 어렵다"고 경쟁의 이유를 설명했다.

/ 요세핀 스벤베리 기자 · 정리 = 김동재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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