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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광복절, 도심권 대규모 집회로 교통혼잡 예상



서울지방경찰청은 광복절인 15일 오전 11시~오후 2시 서울역광장에서 '8·15평화통일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라 도심권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5000여 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오후 1~2시 서울역부터 한국은행, 을지로입구를 거쳐 서울광장까지 행진이 진행된다.

경찰 관계자는 "세종대로, 남대문로, 을지로와 서울광장 주변에 극심한 교통체증이 예상된다"며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차량운행 시에는 원거리로 우회해 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교통상황은 서울지방경찰청 교통정보 안내전화(1644-5000),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www.spatic.go.kr), 스마트폰 앱(서울교통상황)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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