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오늘도 전력수급경보 '준비' 발령될 수 있어



폭염으로 최악의 전력위기가 매일 찾아오는 가운데 전력당국은 16일에도 전력수급경보 1단계인 '준비'(예비력 400만∼500만㎾)가 발령될 수 있다고 예보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새벽 전력예보에서 대책전 최대 전력수요가 7770만㎾까지 올라갈 수 있고, 상시대책을 시행할 경우 최저예비력은 415만㎾(준비 단계)까지 낮아질 수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추가 수급대책을 시행하면 수급경보단계가 낮아져 전력수급이 정상 범위(예비력 500만㎾ 이상)에 머무를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전력당국은 징검다리 휴일에 주말을 앞둔 금요일이라 전력수요가 평소보다는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