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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여행/레져

앞으로 국립공원서 '주차장 캠핑' 못해

앞으로 국립공원 주차장에서 캠핑카나 카라반(캠핑 트레일러)으로 캠핑하는 이른바 '주차장 캠핑'이 금지된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난 14일 월악산국립공원이 최근 관내 닷돈재 야영장 주차장에서 캠핑카와 카라반을 이용해 캠핑하는 '주차장 캠핑'행위를 금지하고 계도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주차장캠핑은 그동안 암암리에 이뤄졌지만 최근 캠핑카와 카라반 이용자들이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캠핑을 하는 바람에 3∼4대의 주차공간을 차지하고 다른 이용자들에게 피해를 줘 이 같은 조치를 취했다고 월악산국립공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