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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판 도가니' 거액 합의금 얼마?

'미국판 도가니'로 알려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 미식축구팀 코치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 대학 측이 거액의 합의금을 주고 피해자 1명과 합의했다.

17일(현지시간)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에 따르면 재판에서 '피해자 5'로 알려진 25세 남성이 당시 코치였던 제리 샌더스키(69)에게 성폭행당한 피해자 중 처음으로 대학 측과 합의했다고 담당 변호인이 밝혔다.

이 피해자는 2001년 8월 대학 샤워실에서 샌더스키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해왔다. 특히 피해자 5의 사례는 대학 측이 샌더스키의 행각을 알고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은 지 6개월 만에 발생, 보상 문제에서 가장 핵심적인 사건으로 여겨졌다.

대학과 피해자 측 변호인은 이 피해자에게 얼마의 합의금이 지급되는지 밝히지 않았다. 다만 대학 측이 피해자들과의 합의에 총 6000만 달러(약 668억원)까지 사용하도록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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