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이슈

美 CNN도 반한 냉장고 바지…"한국의 폭염을 이기는 냉장고 바지" 보도

▲ 냉장고 바지. 사진/ CNN 화면 캡처



미국 CNN이 최근 한국에서 '냉장고 바지'가 유행한다고 보도했다.

13일 CNN방송은 메인 홈페이지에 '한국의 폭염을 이기는 냉장고 바지'라는 제목과 함께 냉장고 바지를 소개했다.

방송은 "북아시아 지역에서 폭염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 냉장고 바지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국도 최근 다른 아시아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그러나 잦은 에어컨 사용 등으로 인해 도시가 '블랙아웃'이 될 수 있다는 우려 속에 공공부처 1만9000여 곳이 전기 절약 캠페인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실제 냉장고바지는 서울 명동, 강남, 신촌, 건대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인기 패션 아이템이다.

냉장고바지는 얇은 폴리 소재에 통풍이 잘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으며 착용감도 편해 올 여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냉장고바지 외신 소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냉장고 바지 나도 입는다" "냉장고 바지를 외신에서 보니 이렇게 반가울 수가" "냉장고 바지, '여름 핫 아이템'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지겠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