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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어 기아차 노조도 21일 부분파업 돌입

20일 현대자동차에 이어 기아자동차 노조도 21일 부분파업에 들어간다.

기아차 노조는 20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소하리 공장에서 쟁위대책위원회를 열어 21일 총 4시간 부분파업을 벌인다고 결의했다.

이에 따라 오전조인 1조가 21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오후조 2조가 오후 5시40분부터 7시40분씩 각각 2시간씩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조는 현재 기본급 13만498원 인상(호봉승급분 제외), 월급제 개선, 사내하청 정규직화, 성과급(순이익 30%), 정년연장 등 20여개 항목을 사측에 요구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 노조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에 난항을 겪자 20일 파업에 들어갔다.

주간 1조 근로자는 이날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 부분파업에 돌입했고, 주간 2조 근로자 역시 오후 5시30분부터 2시간 파업했다.

노조는 21일에도 같은 시간에 파업한다는 입장이다.

현대차는 이날 파업으로 약 435억원의 손실을 입은 것으로 추정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