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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먼지 늘어나고 물 마르고”…후지산 호수 분화 가능성에 현지 불안감 ‘고조’

▲ 후지산/뉴시스



후지산 폭발설이 돌고 있는 가운데 호수 수위가 비이상적으로 낮아져 현지 주민들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19일 일본 현지 언론들은 시즈오카현 북동부와 야마나시현 남부에 걸쳐 있는 후지산(해발 3776m) 인근에 미세 먼지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으며, 하루 최대 150회 이상 미세 지진이 발생하고 있는데다 지산 기슭에 있는 호수들의 수위가 낮아지는 등 분화 조짐이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후지산에 있는 가와구치 호수의 수위가 3m 가량 낮아져 한 가운데를 걸어서 이동할 수 있을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후지산 화산이 폭발할 경우 사쿠라지마보다 훨씬 더 클 것이며 약 13만6000명의 주민이 피해를 입을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일본정가는 휴화산인 후지산의 폭발가능성을 전망하기 위해 지난 2004년 후지산 방재협의회를 구성 조사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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