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민방위훈련 시간 SNS통해 다양한 사연 공개...'길바닥에 앉고, 책상 밑에 숨고'

▲ 민방위훈련 시간/사진=트위터



21일 제392차 민방위의 날 훈련이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관련된 다양한 사연이 SNS를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번 훈련은 민방공 대피훈련으로 경보전파부터 주민대피, 교통통제 등으로 실시됐다.

약속된 시간에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가정에서는 전기와 가스를 차단하고 인근 지하대피소로 신속히 대피해야 한다. 고층 건물에서는 엘리베이터를 사용하지 말고 비상계단을 이용해 지하시설로 대피하면 된다.

21일 오후 2시 현재 SNS에는 "민방위 훈련시간 걸려서 길바닥에 앉았다…구이될 것 같앙" "민방위훈련 시간에 책상밑으로 들어가 쭈구리고 앉음…다리아파" 등의 사연이 올라오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