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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장마로 대형마트 매출 감소 편의점은 증가

지난달 장마로 대형마트는 매출이 줄었지만 편의점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7월 유통업체 매출동향에 따르면 대형마트는 지난해 7월에 비해 매출이 4.9% 줄었다.

이는 의무 휴업과 연이은 장마로 캠핑 용품 판매가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백화점도 비슷한 이유로 같은 기간 매출이 2.1% 감소했다.

반면 편의점은 주류와 음료, 가공식품 판매가 선전하며 매출이 8.2% 늘어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