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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끊은 '단비'왔건만…울산, 낙뢰로 정전·화재 잇따라

폭염이 이어졌던 울산에 16일만에 단비가 내렸으나 낙뢰에 의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22일 오전 울산지역에서 낙뢰로 인한 정전과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오전 10시께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금곡마을 인근 전봇대에 낙뢰가 떨어져 비상시 전력공급을 차단하는 보호 스위치가 작동했다.

이 때문에 금곡마을 30여 가구와 공장 2곳에 약 1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끊겼다.

울주군 언양읍의 전봇대 2개가 낙뢰를 맞아 변압기 2개 고장으로 20여 가구가 일시적으로 정전됐다.

낙뢰는 정전에 이어 화재도 발생했다.

오전 10시 59분께 울산시 북구 당사동 김모(57)씨의 주택에 설치됐던 배전반에서도 낙뢰에 의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낙뢰가 떨어지는 순간 배전반에서 파란 불꽃이 튀었다"는 김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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