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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뼈 마디마디 '폭포수 마사지' 한 기분



폭포수 아래서 물줄기를 맞고 몸이 좋아졌다는 사례는 누구나 한 번쯤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신체에 물줄기가 닿으면 묵직하면서 섬세한 느낌이 교차하는 동시에 압력과 파동열을 경험하게 되는데 이런 느낌을 구체화시킨 제품이 바로 '수 파동 테라피'다.

수 파동 테라피는 건강 전문 기업 레노바티오와 (사)대한수파동의과학연구소가 함께 개발한 기기로, 수압이 피부 아래서 파동을 일으키면서 뼈 마디마디를 마사지하게 되고 장기를 풀어주는 데도 도움을 준다.

또 뭉친 근육과 조직을 이완시키고 늘어진 살의 탄력과 생기를 촉진시키는 한편 힙업·옆구리 라인 축소·복부 라인 축소 등의 효과도 가져 온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레노바티오 관계자는 "현재 제품이 대중화될 수 있도록 소자본 창업 및 숍앤숍을 모집 중"이라고 말했다. 문의: 032)832-5410/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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