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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스타들이 찾는 'S라인 척추' 건강 주치의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많아지면서 만성 목 통증 및 어깨 통증·일자목에 의한 두통이나 목 뻐근함·만성 허리 통증 및 골반 틀어짐 등의 증상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침 치료·교정 치료·약물 치료·신경 성형술 등 증상을 일시적으로 호전시켜주는 치료에 의존할 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전문적인 치료를 받지 못하면 단순한 통증이 허리 및 목 디스크 질환으로 진행된다. 따라서 목과 허리의 통증이 있는 경우 척추 관절 병원 등 전문적인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유명 연예인 및 스포츠 스타들이 주로 찾는 강남 초이스 병원도 그중 하나다.

강남 초이스 병원은 척추 전문의가 먼저 진료를 한 후 환자의 상태를 정확하게 진단한다.

이후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 질환·나이·증상에 따라 맞춤형으로 척추 전문의·도수치료사·운동치료사 및 물리치료사 4명이 환자를 전담해 통합 진단 및 치료 시스템을 구축한다. 환자의 빠른 치료와 회복에 중점을 둔 1대4 맞춤형 치료 '도수 감압 운동 치료'를 시행하고 있는 것. 도수 치료는 손으로 경직된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며 잘못 자리 잡은 척추 관절과 뼈를 바로잡는다. 컴퓨터 장비를 이용한 감압 치료는 디스크 내 압력을 감소시켜 손상되거나 퇴행된 디스크를 정상 디스크로 회복시킨다.

현재 강남 초이스 병원은 지하철 서울대입구역과 홍대역에 위치해 있다. 문의: 02)875-2200/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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