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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슈

'검은 라푼젤' 화제, 25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 네티즌 "리..얼리?"

▲ 세계 기록 17m 모발.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세계 기록 17m 모발의 여인이 등장에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해외의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검은 라푼젤'이라는 제목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머리카락 길이가 17m에 달하는 '검은 라푼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여성의 이름은 아샤 만델라로 트리니다드 토바고 출신이다. 현재는 미국 뉴욕에서 유모로 일하고 있다.

25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의 무게는 약 18kg 정도다. 의사들은 그녀의 건강을 크게 염려하고 있다. 머리카락으로 인한 척추 등에 큰 압박이 가해지기 때문이다.

머리카락을 생명처럼 소중히 여긴다는 아샤 만델라는 특이한 머리카락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혔다. 또 방송 등에 출연하며 유명인사가 됐다고 알려졌다.

세계 기록 17m 모발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 기록 17m 모발, 충격적이다" "저렇게까지 머리카락을 소중히 여기다니 정말 놀랍다" "나도 한번 머리를 길러볼까" "머리 감을 때 진짜 불편하겠다" "리얼..오 마이 갓"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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