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사채업자 대상 국세청 세금 추징 규모 3배 이상 급증

국세청의 단속이 강화되면서 사채업자 등에 대한 세금 추징 규모가 3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국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민생침해 사업자에 대한 기획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국세청은 지난해 민생침해 사업자 159명을 상대로 세무조사를 벌여 3115억원을 추징했다.

이는 2011년 세무조사에서 189명으로부터 1014억원을 추징했던 것에 비해 규모가 3배 이상 증가한 것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