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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21사단 여군 부사관 급성 백혈병 여아에게 골수 기증



강원 양구군 21사단에서 근무하는 여군 부사관이 급성 백혈병을 앓는 여자 아기에게 골수를 기증했다.

육군 21사단은 23일 신희연 중사(22)가 7개월짜리 여아가 급성 백혈병을 앓고 있다는 연락을 받고 이날 건대병원에서 골수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골수를 기증받은 아이는 태어날 때부터 급성 백혈병으로 치료를 받아오다 최근 상황이 악화됐고, 지난 2010년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에 골수를 기증하기로 약속한 신 중사가 이번 기회를 통해 골수를 기증한 것이다.

신 중사는 "도움을 줄 수 있어 행복했다"며 "태어날 때부터 병마와 싸우고 있는 아기가 튼튼하게 자라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