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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회사채 발행 늘어…1조6495억원 발행

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 주 발행되는 회사채가 총 72건, 1조6495억원 규모로 집계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69건, 1조4천895억원이 늘어난 규모로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350억원(13건), 주식 관련 사채 300억원(1건), 자산유동화증권 5845억원(58건)이다.

또 자금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2천억원, 운영자금(ABS포함)이 1조2745억원, 차환자금이 1750억원이다.

업체별로는 신용등급이 'AA+'인 삼성에버랜드가 3000억원 어치를 발행할 예정이고 SK C&C(AA) 2000억원, SKC(A)와 현대하이스코가 각각 1000억원, 동부제철(BBB) 300억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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