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독특한 외모 갖춘 '땅돼지' 포착…끈적끈적한 혀 길이만 30cm?

▲ 땅돼지



독특한 외모의 '땅돼지'가 남아프리카 보호구역에서 포착됐다.

영국 사진작가가 촬영한 이 사진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땅돼지는 야행성에 코앞까지만 볼 수 있는 시력 때문에 대낮에 포착된 것은 이례적이다. 한 번에 두 마리의 땅돼지가 촬영된 점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에 두 마리의 땅돼지가 촬영된 것은 극히 드문일이다. 이는 대개 혼자서 살며 낮에는 땅속 구멍에 숨어 있다가 밤이 되면 흰개미와 같은 작은 곤충류를 먹기 위해 돌아다니기 때문이다.

땅돼지의 몸은 돼지와 비슷하고, 머리는 가늘고 길며, 주둥이는 원통형으로 끝에 콧구멍과 입이 있다. 혀는 길어서 약 30cm까지 입 밖으로 나온다. 이빨은 평생 자라며 에나멜질은 없고 미세한 육각 기둥 모양의 치질의 집합으로서 기둥의 중앙에 파이프 모양의 수강이 있어 관치류라고 한다.

빈약한 이빨을 보완하기 위해 위는 조류의 모래주머니 모양이다. 네다리는 짧고 튼튼하며 앞발에는 발가락이 4개, 뒷발에는 발가락이 5개 있어 땅 구멍을 파헤치기에 알맞다.

큰 귀는 당나귀의 귀와 비슷하다. 어릴 때에는 앞니와 송곳니가 있다.

땅돼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땅돼지 처음보는데 정말 특이하게 생겼네" "땅돼지 귀여운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