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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자동차, 커넥티드 카 의사소통 강화 위한 로봇 연구 시작

▲ 스페이스 로봇 커뮤니케이션 연구에 사용되는 저스틴 휴머노이드 로봇의 모습. /포드코리아 제공



포드 자동차가 미래의 커넥티드 카 의사소통 기술 강화를 위한 스페이스 로봇 커뮤니케이션 모델 연구를 시작한다.

커넥티드 카는 스마트 기술과 자동차의 결합을 뛰어 넘어 자동차 자체가 하나의 통신 기기로 진화된 것을 일컫는다.

포드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폴리테크닉 대학교 텔레매틱스 학과와 3년 여의 연구 파트너십 기간 동안 우주 공간에서 작업하는 스페이스 로봇과 지구 간의 커뮤니케이션 방식에 대해 연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교통 문제 해소와 긴급상황에서의 차량 간 의사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연구에 사용될 로봇은 저스틴 휴머노이드, 유로봇 그라운드 프로토타입, NASA 로보너트 R2 등이다.

포드 기술개발센터 최고 책임자(CTO) 폴 마스카레나스는 "지난 10여 년간 포드는 커넥티드 카 의사소통 개발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이번 공동 연구는 차세대 드라이버 어시스트(Driver Assist) 기술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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