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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스(EPICS) 포럼 광주서 개막…5년간 지속적인 멘토링



국제청년 멘토링 프로그램인 에픽스 포럼(EPICS Forum)이 2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에픽스 포럼은 광주 유니버시아드의 가치인 환경, 평화, 기술, 문화(Eco, Peace, IT, Culture)에 이번 포럼의 주제인 스포츠 개발(Sport development)을 더해 이름 지어졌다.

이번 포럼은 5대 가치를 중심으로 각 분야의 거장과 청소년들이 멘토와 멘티로 만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돼 앞으로 5년 동안 온라인 교류와 함께 매년 1차례 광주에서 열리는 포럼을 통해 지속적으로 멘토링을 이어가게 된다.

올해 첫 포럼은 양 기구의 대표인 윌프리드 렘케 UN스포츠특별보좌관과 강운태 조직위원장(광주시장)의 공식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활동할 그레이트 멘토 발표, 반기문 UN사무총장의 비디오 메시지, 스포츠 개발을 주제로 한 연사들의 강연, 대학생 PT 대회 순으로 진행됐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은 비디오 메시지를 통해 "스포츠는 범세계적인 언어로서 사람과 문화를 결속시키고 평화 구축을 앞당긴다"며 "스포츠는 사회 변화를 위한 강력한 촉매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는 아킴 스테이너 유엔환경계획(UNEP) 사무총장, 테글라롤로프 유엔스포츠대사, 이이남 미디어아티스트가 각각 환경, 스포츠발전, 문화분야의 그레이트 멘토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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