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검찰, 인터넷기업 해외 투자신고 누락 의혹 수사

국내 최대 인터넷 기업 네이버(NHN)를 비롯 주요 게임업체들이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외사부(부장 김형준)는 24일 NHN등 국내 인터넷기업이 해외 계열사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법인 설립 및 투자 사실을 당국에 제대로 신고하지 않은 의혹에 대해 서울세관으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중이다.

수사대상에는 NHN과 9개 주요 게임업체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서울세관은 NHN이 NHN재팬에 대해 지급보증을 서는 과정에서 일부 신고를 누락한 사실을 최근 확인하고 NHN 법인과 재무담당 이사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에 대해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에 대해 네이버 관계자는 "NHN재팬(자회사)이 라이브도어(손자회사) 등에 투자하는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과 관련한 신고를 실수로 일부 누락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