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은행 '억'소리 나는 정규직 연봉 …하나은행 2년간 57%↑



국내 은행 정규직 직원의 평균 연봉을 이 1억2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나은행은 지난 2년간 정규직 직원 연봉이 무려 57%나 급증했다.

이에 감독당국이 수익성 악화에도 매년 연봉을 크게 올려온 은행들에 대해 전면적인 성과 체계 점검에 나섰다.

26일 금융소비자원 등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11개 은행의 정규직 직원 평균 연봉은 1억200만원으로 2010년 8300만원보다 1900만원이 늘어났다. 연평균 11.5%씩 증가한 셈이다.

은행별 정규직 직원 1인당 급여 인상을 보면 하나은행은 지난 2011년부터 2012년까지 평균 연봉이 3600만원 올라 57.46% 인상률을 보였다. 연평균 19%가량 연봉이 뛰었다.

이어 씨티은행(36.04%), 경남은행(28.53%), 우리은행(24.69%), 대구은행(20.93%), 외환은행(18.73%), 부산은행(13.31%), 전북은행(11.4%), 광주은행(8.14%), 기업은행(6.63%), 산업은행(4.76%) 순으로 정규직 연봉 증가율이 높았다.

한편 전년 대비 실적이 반 토막 났음에도 올해 상반기에만 받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4대 은행의 임원 평균 연봉은 7945만원으로 전년 동기의 7685만원보다 260만원(3.3%) 늘어났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