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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여성단체, 중국에서 '위안부 공동토론회' 실무회의 열어

남북 여성단체가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토론회 개최 준비를 위해 29일 중국 선양에서 만난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는 29일 북한 조선 일본군 성노예 및 강제연행 피해자문제 대책위원회(조대위) 등과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해외 여성 공동토론회' 개최를 위한 실무대표단 회의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남북은 각각 10여명씩 단체 관계자들이 모여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 해외거주 여성들의 공동대응 활동을 논의하고 공동토론회 개최를 위한 세부 사항을 논의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