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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여신' 모니카 벨루치-뱅상 카셀과 이혼, 男팬들 "그녀가 돌아왔다"

▲ 영화 '라빠르망'에서 모니카 벨루치·뱅상 카셀의 모습. 사진/ 영화 '라빠르망'의 한 장면.



프랑스 영화계 대표 커플 뱅상 카셀(46)과 모니카 벨루치(48)가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26일(현지시간) AFP 통신 등 외신은 모니카 벨루치와 뱅상 카셀이 결혼 14년 만에 이혼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 1996년 영화 '라빠르망'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1999년 결혼했다. 이 영화를 계기로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었으나, 수년 간 각각 파리와 로마에서 별거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니카 벨루치 이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세계적 여신이 싱글로 돌아왔다" "모니카 벨루치 이혼, 충격이다" "두 사람 잘 어울렸는데…" "모니카 벨루치 이혼 소식, 안타깝지만 그녀가 싱글로 돌아오다니 기분이 좋은 건 나만 그런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모니카 벨루치는 이탈리아 잡지 '밀란' 모델로 데뷔한 이후 '드라큐라', '매트릭스' 시리즈,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등에 출연했다.

뱅상 카셀은 1988년 영화 '황새는 그들의 머리 위에만 그것을 만든다'로 데뷔 이후, '증오', '크림슨 리버', '잔 다르크', '늑대의 후예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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