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직장인 80% "이직 후 텃세 시달려봤다"

직장인 10명 중 8명은 이직 후 텃세에 시달린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이직 경험이 있는 직장인 2374명을 대상으로 '이직 후 텃세에 시달린 경험'을 조사한 결과 78.6%가 '있다'고 답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이 당한 텃세로는 '업무 스타일, 방식 등을 무시 당함'(49.9%, 복수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일 외엔 대화가 없는 등 가까워질 기회 없음'(46.1%), '업무자료를 공유 받지 못함'(45.1%), '허드렛일을 자꾸 맡게 됨'(38.9%), '나에 대한 뒷담화나 루머가 떠돌게 됨'(34.4%), '무시하거나 없는 사람 취급함'(32.7%), '업무 성과를 과소평가 당함'(31.1%) 등이 거론됐다.

텃세를 주도한 사람은 주로 '같은 직급, 연차 비슷한 동료'(43.8%)였다. 뒤이어 '직속 상사'(32.5%), '직급, 연차 낮은 부하 직원'(11.8%), '타 부서 상사'(7.6%) 등의 순이었다.

텃세는 '3개월'(22.5%), '12개월 이상'(18.7%), '6개월'(17.8%), '2개월'(16.7%) 등의 순으로 평균 5개월 동안 이어진 것으로 집계되었다.

텃세 극복을 위해 응답자의 92.5%는 노력한다고 밝혔다.

노력으로는 '인사 등 예의 바른 태도 보이기'(52.1%, 복수응답), '먼저 말 걸고 살갑게 대하기'(49.8%), '업무 성과로 인정받기'(42.6%), '최대한 조용히 지내기'(37.7%), '허드렛일 도맡아 하기'(28.1%) 등이 거론됐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