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美 시리아 공습설…피난이어 비상식량 사재기까지



미국 등 서방 국가들의 시리아 공습설이 퍼진 가운데 시리아 정부군이 장악한 수도 다마스쿠스 지역은 숨막히는 긴장과 불안에 휩싸였다.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이 집을 떠나 몸만 급히 피하거나 비상식량을 사재기하고 있다.

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리아와 레바논 접경 지대 검문소에는 시리아를 빠져나가거나 들어오려는 차량 수십대가 줄을 지어 일대 혼잡을 빚고 있다. 지붕 위에 여행 가방 여러개를 겹겹이 쌓은 자동차 행렬까지 이어지고 있다.

시리아 정부군은 국경에서 다마스쿠스까지 약 50㎞에 이르는 길에 검문소 약 10곳을 설치해놓고 차에 실린 짐을 일일이 열어서 조사하고 있다.

특히 수도 다마스쿠스 시내엔 수도 근교에서 들려오는 잇단 폭발음과 사재기, 공원에서 쉬는 이들의 평화로운 모습이 뒤섞이고 있다. 폭발음은 주로 정부군과 반군이 교전을 하는 지역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에따라 다마스쿠스 중심부 상류층 주거지인 아부 루마네 지역 주민들은 정부 건물이 모여 있는 중심가가 공격 대상이 될 것이라며 두려움에 떨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