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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은 사라졌지만…멕시코 '악어떼 주의보'





멕시코 서부를 강타한 초강력 태풍이 악어떼를 몰고와 지역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초강력 태풍 ‘페르난드’가 카스피해 접경 지역인 탐피코를 휩쓸고 지나갔다. 주 정부는 이로 인한 홍수와 폭우로 총 13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태풍은 소멸 단계에 들어갔다. 하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불안에 떨고 있다. 강가에 살던 악어들이 폭우로 불어난 강물에 떠밀려 주택가로 들어왔기 때문이다.

현지 경찰 관계자는 “탐피코 지역에 서식하는 모렐레티(moreleti) 악어가 민가 주변에서 어슬렁거린다는 신고가 꾸준히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직접 촬영한 악어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리며 이웃들과 집안팎 안전 상태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관계 당국은 ‘악어 주의보’를 발령, 지역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정리=조선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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