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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NHN엔터 분할상장 첫날 하한가…네이버 급락

NHN에서 분할 상장된 게임회사 NHN엔터테인먼트의 주가가 거래 첫날 하한가로 곤두박질쳤다.

29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NHN엔터테인먼트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12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기존의 포털 사업을 운영하는 네이버는 상장 가격보다 5.43% 하락한 43만4500원에 거래됐다.

김동준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개장 전 "NHN이 순자산가치 배분 비율대로 시가총액을 나누는 방식으로 인적분할 했기 때문에 자산가치와 수익가치간의 괴리가 존재한다"며 "재상장일 시초가 결정 과정에서 양 사 주가의 급변동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이어 "네이버가 40만원 넘게 상승한다면 단기적으로 벨류에이션 부담이 생길 수 있다"며 "NHN엔터의 경우엔 10만원 초반까지 급락한다면 단기 벨류에이션 메리트가 생길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