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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일본 내 혐한인사 오선화, 제주도 땅 매입…네티즌 "매국노, 나라 팔더니 개념도 팔았나" 격분

▲ 오선화. 사진/ TV 조선 캡처



일본 내 혐한인사로 알려진 오선화(57·일본명 고젠카)가 제주도 땅을 매입한 사실이 확인됐다.

TV조선은 29일 일본으로 귀화한 후 한국비하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오선화 타쿠쇼쿠대 교수가 지난 5월2일 제주 서귀포시 성산읍 고성리 일대 대지를 1억93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등기부등본 확인 결과 오선화의 국적과 현재 주소는 일본으로 표기돼 있다. 앞서 오선화는 지난 1999년 이 토지의 일부인 231㎡를 매입한 바 있다. 이에 오선화는 해당 토지 974㎡ 전체의 소유자가 됐다.

일본으로 건너간 오선화는 1990년 일본에서 한국 여성을 비하한 '치맛바람'을 발표하며 일본 극우 세력 사이에 유명인사가 됐다. 이후 일제의 식민지를 미화하고 한국을 악의적으로 비난하는 책 수십 권을 펴내기도 했다.

오선화는 제주도 출신으로 1983년 한국을 떠났으며 1998년에 일본으로 국적을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오선화는 지난 7월 친족의 결혼식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찾았지만 입국이 거부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선화라는 여자, 미친거 아냐?" "오선화, 매국노 당신이 왜 우리나라 땅을 사?" "오선화 한국 오지 마라. 일본에서나 잘 살아라" "나라팔아 돈 많이 벌었나봐" "오선화 입국 금지시켜라" "매국노, 나라 팔더니 개념도 팔았나" 등 비난의 글들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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