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증권일반

한국, 편드 수는 세계 2위지만 금액 규모는 1%도 안돼

한국의 펀드 수 비중이 전 세계의 12.4%로 세계 2위이지만 순자산 규모로는 1%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자본시장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말 기준으로 한국의 펀드 수는 9193개로 전 세계 주요국 펀드 수의 12.4%를 차지했다.

1위는 룩셈부르크(12.8%)다.

반면 한국의 펀드 순자산은 1분기 현재 전 세계의 약 1.0%에 불과했다. 소규모 유행성 펀드가 난립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김현정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