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법원/검찰

저축은행 불법 자금 이석현 의원 무죄…임석 회장 진술 신빙성 없어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를 받았던 민주당 이석현 의원이 무죄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는 29일 솔로몬 저축은행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 수천만원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 의원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불법 정치자금 수수와 관련한 유일한 증거인 임석 솔로몬저축은행 회장이 당시 발행하지도 않은 5만원권과 1만원을 섞어서 줬다고 진술한 점이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했다.

이 의원은 재판이 끝난 뒤 "그동안 무덤에 묻힌 것처럼 답답했는데 이제 속이 후련하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