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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계열사 CEO 후보 확정(상보)

▲ (사진 위 왼쪽부터) 우리카드 사장으로 선임된 강원 전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아비바생명 사장으로 선임된 김병효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자산운용 사장으로 선임된 박종규 전 유리자산운용 사장. 아래 왼쪽부터 우리F&I 사장으로 내정된 박성목 전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FIS 사장으로 내정된 김종완 우리은행 상무, 우리프라이빗에퀴티 사장으로 내정된 최은옥 전 우리PE 본부장,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에 내정된 주재성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



우리금융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우리금융그룹의 계열사 대표 인사를 발표했다.

29일 우리금융 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에 따르면 우리카드 사장에 강원(57) 전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아비바생명 사장에 김병효(57) 우리은행 부행장, 우리자산운용 사장에 박종규(56) 전 유리자산운용 사장을 최종 후보로 선임해 이사회에 통보했다. 각 계열사는 이르면 오는 30일부터 이사회·주주총회를 열어 CEO 선임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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