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10만원권 수표 사용 급감…5만원권 발행 이후 감소세 뚜렷

5만원권 지폐 사용이 늘면서 10만원권 수표 사용이 급감하고 있다.

3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10만원권 수표의 하루 평균 결제 규모는 119만5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61만1000건보다 25.8%나 줄었다.

10만권원 수표 감소세는 5만원이 발행되기 시작한 2009년부터 도드라졌다.

2009년에는 307만3000건으로 전년보다 17.9% 줄었고 이듬해인 2010년(247만7000건)에는 19.4%, 2011년(199만건)에도 19.7%가 각각 감소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