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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종 혹등고래 호주에 이어 미국서 ‘목격’…몸무게 36톤의 우아한 대형 고래

▲ 혹등고래/AP 연합



희귀동물인 혹등고래가 최근 자주 목격되면서 혹등고래에 대한 관심도 늘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29일(현지시간)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만 근처에서 한 해양생물학자가 촬영한 혹등고래 무리의 사진을 공개했다.

생물학자인 지안카를로 토마에는 지난 주말 한 커플과 함께 카약을 타다 혹등고래 무리를 목격했다고 밝혔다.

토마에는 "고래들은 매우 우아했다"며 "고래와 1m 이내 거리에 있었지만 물 한 방울 튀지 않았다"고 말했다.

혹등고래 출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에 앞서14일에도 호주 골드코스트 해안 인근에서 상어를 저지하기 위해 설치된 그물에 혹등고래가 걸렸다.

이에 해양생물 보호단체는 전문가들을 동원해 2시간 만에 혹등고래를 구조했다.

한편 혹등고래는 몸길이 12~16m에 평균 무게만 36톤에 달하는 대형종으로 거대한 몸집과 달리 사람에게는 매우 친절한 동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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