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배추가격 급등…경보 발령은 유보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제5차 농산물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하고 최근 가격이 급등한 배추의 가격 안정대책 등을 논의했다.

현재 배추 도매 가격은 7월 중순 10㎏당 4717원에서 이달 하순 1만3263원으로 급등해 수급조절 매뉴얼상 '심각' 단계에 해당한다.

하지만 수급조절위는 긴 장마와 가뭄에 따른 작황 부진, 수율 저하, 학교 개학에 따른 단체급식 수요 등이 겹치면서 일시적인 수급 불균형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판단했고, 9월 이후 공급물량이 충분할 것으로 보고 배추가격 경보 발령은 유보하기로 했다.

다만 배추 3포기당 경매가격이 1만5000원 이상으로 오르면 정가 수의매매로 전환하는 등 대응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