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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법원/검찰

서울 강남 지역 일요일 자전거행진으로 교통혼잡 우려

서울지방경찰청은 휴일 테헤란로 등 강남 지역에서 자전거 행진이 예정돼 있어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고 30일 안내했다.

강남구청은 다음 달 1일 오전 9시부터 10시 30분까지 2000여명이 참가하는 '자전거 대행진'(블루로드 캠페인) 행사를 연다.

행사는 서울 강남구 일원동 마루공원에서 시작해 대모산입구역·양재역·강남역·삼성역을 거쳐 다시 마루공원에서 끝날 예정이다.

경찰은 행사가 진행되는 구간의 하위 2개 차로를 탄력적으로 통제하고 입간판·플래카드 100여개를 설치해 통제상황을 실시간으로 알릴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