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국제>국제일반

英 로열 베이비 代父로 유흥업소 경영자 물망

지난 7월 태어난 영국 '로열 베이비'의 세례식 대부모에 부친인 윌리엄 왕세손의 친구인 나이트클럽 경영자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언론에 따르면 윌리엄 왕세손은 최근 어린 시절 친구이자 런던 첼시에 나이트클럽을 소유한 가이 펠리(31)에게 조지 왕자의 대부가 돼 달라고 요청했다.

펠리는 소년기 시절부터 윌리엄 왕세손 형제와 어울리며 좋지 못한 일로 언론에 이름이 여러 번 오르내린 인물이다. 그는 지난 2005년 해리 왕자와 나치 군복을 동원한 파티를 벌여 물의를 빚었으며, 2006년에는 윌리엄 왕세손이 참석한 파티에서 대마초를 피워 여론의 질타를 받았다.

외부의 눈총에도 펠리는 지인들에게 로열 베이비의 대부 역할을 요청받은 사실을 공개하며 "세례식이 몹시 기다려진다"며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영국 왕실은 "조지 왕자의 대부모와 관련된 사항은 아직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영국 왕실 조지 왕자의 세례식은 오는 10월 버킹엄궁에서 성공회식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윌리엄 왕세손과 케이트 미들턴 빈의 지인 6명이 대부모로 지명될 것으로 보인다.

/조선미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