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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인구 2억명 넘어 선 것으로 공식 집계



IBGE(브라질 지리 통계청)은 브라질 인구가 2억명을 넘어섰다고 공식 발표했다.

IBGE에 따르면 지난 7월 1일 기준 브라질 인구는 2억 103만 2714명을 기록했다. 1억 9390만 명을 기록했던 작년에 비해 768만 5828명이 증가한 수치다.

가장 인구 수가 많은 상파울루 주는 4360만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상파울루 시의 경우 1180만 명인 것으로 집계됐다.

상파울루 시 다음은 리우 데 자네이루(642만 9922명), 살바도르(288만 3672명), 브라질리아(278만 9761명), 포르탈레자(255만 1805명) 그리고 벨루오리존치(247만 9175명) 순이었다.

IBGE의 추정치에 따르면 2042년 브라질 인구는 2억 2840만명으로 정점을 찍고 줄어들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60년에 이르면 브라질 인구는 2억 1820만명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이번 발표에서는 출생률 감소와 기대수명 증가 영향으로 브라질 인구의 노령화가 진행되고 있음도 보여 주었다. 2060년에 이르면 브라질 어린이 1명당 65세 이상 노인이 2명이 될 것이며 0-14세 어린이는 인구의 13%에 불과할 전망이다.

한편 인구 조사는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TCU(연방감사원)이 시 재정예산 마련을 위한 자료로 쓰기 위해 요청하고 있다.

/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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