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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증권가 감원 '칼바람'...직원수 지점 모두 감소

여의도 증권가의 감원 '칼바람'이 계속되고 있다.

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으로 국내 영업 62개 증권사의 임원과 직원 수는 4만1687명으로 1년 새 1900명(4.4%) 줄었다.

지난 3월 말(4만2317명)과 비교해도 630명(1.5%) 감소했다.

객장을 찾는 고객이 줄면서 증권사의 국내 영업지점도 지난 6월 말 1565개로 전년 동기 대비 179개(10.3%)가 사라졌다./김현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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