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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제일반

아내·엄마 위한 '우아한 휴식' 선물





서울팔래스호텔이 다음달 31일까지 '더 퍼스트 패키지'를 선보인다.

패키지는 무더운 여름철 동안 지쳤던 몸과 마음을 충전하며 자신을 돌아보고 가꿀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더 퍼스트 패키지 A는 팔래스 패밀리 트윈룸 1박 이용과 LG 생활건강 리엔 윤고 더 퍼스트 헤어클렌저 정품(250ml, 소비자가 3만원), 헤어미스트 정품(100ml,소비자가 2만6000원), 그리고 서울팔래스호텔 셰프가 직접 만든 수제 초콜릿(4만6000원 상당)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은 17만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패키지 B는 패키지 A 구성에 피부과 전문 스킨케어 2인 이용권(20만원 상당)이 포함돼 있고 이를 통해 호텔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있는 서래퓨어피부과에서 30~40분 코스의 전문 피부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 가격은 21만원(세금·봉사료 별도)이다.

특히 이번 패키지는 프리미엄 헤어 클렌저와 미스트, 피부과 스킨케어 이용권, 수제 초콜릿 등으로 구성돼 뷰티에 관심 많은 젊은 여성, 엄마와 딸들에게 유용하다.

서울팔래스호텔 마케팅팀 최세영 팀장은 "특급호텔에서 기분 전환을 하며 진정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기회"라며 "추석 연휴 기간 가족들을 돌보느라 자신을 돌아볼 여유가 없었던 아내와 엄마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황재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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