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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건/사고

'굿이라도 해야하나' 분당선 사고 잇따라 발생…구룡역이어 2개월만에 개포동역까지

▲ 분당선 사고



분당선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용자들의 불만이 있다가 제기되고 있다.

지난 7월 15일 분당선 구룡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한데 이어 다음 역인 개포동역에서 3일 사상사고가 발생한 것이다.

당시 50대 남성이 선로로 뛰어들어 들어오던 전동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해 전동차 7대가 멈춰 운행이 50분간 지연됐다.

그러나 불과 2개월만에 또다시 남성이 선로로 뛰어드는 사고가 발생한 것. 이번 사고로 코레일은 분당선 수서역~선릉역 구간이 하나의 선로로 양방향 열차를 운행하고 있지만 이로 인해 열차가 지연운행되는 등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분당선 사고 왜이리 자주 발생해 굿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닌가?" "분당선 사고 또다시 발생...무서워서 지하철 타겠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