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원 뒤로 접수된 각종 우편물과 택배들이 놓여있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 택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추석선물을 대량으로 접수하는 모습.
언뜻 많아보이는 택배들이지만 다음주에 올 물건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우체국에서 직접 판매중인 상품들을 선물로 보내는 시민도 있었다.
접수된 물건들을 출하하기 위해 캐비닛을 이동중인 직원.
다음주 쯤이면 이 공간에 발 디딜틈 없이 물건들이 들어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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