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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포토] 추석맞이로 분주한 여의도 우체국

접수원 뒤로 접수된 각종 우편물과 택배들이 놓여있다.



추석이 2주가 채 남지 않은 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우체국은 벌써부터 몰려오는 우편과 추석선물들을 정리하기에 열중이었다. 전날 들어온 물건들을 아침에 정리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접수된 택배들은 정리하기에 쉽지 않아 보였다.

추석을 앞두고 선물용 택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추석선물을 대량으로 접수하는 모습.



언뜻 많아보이는 택배들이지만 다음주에 올 물건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한다.



우체국에서 직접 판매중인 상품들을 선물로 보내는 시민도 있었다.



접수된 물건들을 출하하기 위해 캐비닛을 이동중인 직원.



다음주 쯤이면 이 공간에 발 디딜틈 없이 물건들이 들어찬다고 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