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국민 10명 중 8명 "가족 동의하면 연명의료 중단"

우리 국민 10명 가운데 8명은 가족이 동의한다면 연명의료를 중단하는 것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조사연구소는 전국 성인 남녀 1208명을 대상으로 연명의료 중단 결정에 대한 입장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78%가 가족이 동의한다면 연명의료를 중단해야 한다고 대답했다고 4일 밝혔다. 반대는 17%, 유보 의견은 5%였다.

연명의료는 환자가 스스로 생명을 유지할 수 없어 심폐소생술·인공호흡기·혈액 투석 등 전문적인 의학 지식과 기술, 장비가 필요한 의료를 의미한다.

연명의료 중단에는 대부분 동의했지만, 대상자가 자신이냐 가족이냐에 따라 찬성률에서 차이를 보였다.

자신이 회생불능 상태에 빠졌을 때 연명의료 중단을 원하는 사람은 전체의 87%였지만, 가족이 회생 불능일 때 연명치료 중단을 원한다는 응답은 61%에 그쳤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