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따릉따릉~ 100년전 옷 입고 추억속으로…빈티지 자전거 여행



빈티지 자전거를 타고 마을 곳곳의 추억을 되짚어볼 수 있는 ‘트위드 런 대회’ 준비로 최근 러시아 페테르부르크가 들썩이고 있다.

대회 관계자는 “영국에서 시작된 이 대회는 러시아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값비싼 최첨단 자전거를 타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며 “대회에서 중요한 것은 100년 전 의상을 입고 손 때묻은 클래식 자전거에 몸을 실은 채 1900년대의 자유와 낭만의 분위기에 취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대회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 '대통령 자전거'가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역사적 사료에 따라 클래식 자전거를 정확히 재현한 제작자 발레리 듀페론은 “러시아인 모두가 빈티지 자전거의 매력을 맛봤으면 좋겠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이 추억의 자전거를 선물하고 싶다”며 “내년에는 빈티지 자전거를 타고 파리에서 페테르부르크까지 여행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나 감지코바 기자·정리=조선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