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경제일반

브라질 쿠리치바 대학, 차량 절도범으로 인해 '몸살'



파라나 연방 기술 대학(UTFPR)이 차량 절도범들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 이들은 특히 인적이 드문 밤 시간대에 대학가에서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학교 페이스북에 차량 절도범에 대한 항의 글이 빗발치면서 문제가 가시화됐다. 학생들은 밤시간 대 조명 및 순찰 강화를 요구하며 허술한 교내 치안에 대해 불만을 토로했다.

그러나 지난 2일 공사로 인한 주차장 폐쇄로 인해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다. 따로 마련된 임시 주차장은 접근성이 나쁘고 치안 관리가 더욱 안되고 있기 때문.

줄리아나 지 카르발류(18세, 대학생)는 "임시 주차장에 주차하느니 길 거리에 차를 두는 편이 훨씬 낫다. 내 주변만 해도 교수님을 포함해 차를 도난 당한 사람들이 아주 많다. 학교에 차를 가져오기 너무 위험하다"고 말했다.

학교 측은 모든 범죄는 길 거리에 주차된 차량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주차장 공사가 끝나는 20일 후까지 기다려달라는 입장이다. 또한 문제 해결을 위해 자정까지 순찰을 도는 방범 업체와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정자연 인턴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Copyright ⓒ 메트로신문 & metr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