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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국립 공원, 사라져가는 야생 조류의 안식처





브라질 포르투 알레그리 시 남쪽에서 200km 떨어진 곳에는 다양한 야생 조류가 살아 숨쉬는 라고아 두 페이시 국립 공원이 있다. 사진기사 헤나뚜 그링은 이곳 야생 조류 사진을 담은 포토 북 '새들의 안식처'를 발간했다. 200장의 사진 가운데 5장을 골라 소개한다.

1. 세가락도요(sanderling)

몸길이 약 20cm, 무게 50g의 작은 몸집으로 3000~1만km에 달하는 거리를 무리 지어 날아다닌다. 시베리아,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번식하며 남아메리카, 남아프리카, 뉴질랜드 및 호주에 이르는 세계 전역에서 겨울을 난다.

2. 칠레홍학(칠레플라밍고)

남미에서 가장 아름다운 물새로 꼽히며 라고아 두 페이시 국립 공원은 칠레홍학의 주요 서식지다. 깃털의 빛깔은 연한 분홍색이고 날개는 진분홍이거나 검은색이다. 겨울에 수가 가장 많으며 여름이 되면 모습을 감춘다.

3. 코스코로바고니

기러기목 오리과의 조류. 부리, 다리와 발은 붉은 빛을 띠고 있다. 남미에서 가장 흔한 조류 중 하나다.

4. 검은목고니

목과 머리 부분만 검은 색이고 몸통은 흰 색을 띠는 것이 특징. 남미에서도 칠레 남부, 파타고니아 등에 주로 서식하며 남반구의 겨울인 6~8월동안 브라질, 파라과이 남부 등지로 북상하며 보통 1000마리씩 떼 지어 난다.

5. Dot-winged Crake (Porzana spiloptera)

뜸부기과에 속하는 조류. 현재 멸종위기에 처해있다. 아르헨티나, 브라질, 우루과이 등지에서 발견된다.

/정자연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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