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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증권일반

다음주 회사채 발행 규모 2조원 웃돌아

다음주 발행되는 회사채 규모는 2조300억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9월 둘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총 24건, 2조284억원 어치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다.

건수로는 전주보다 10건이 줄었으나 금액은 1924억원이 늘었다.

이 가운데 우리투자증권이 주관하는 CJ대한통운이 3000억원 규모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채권 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가 1조5800억원(15건), 자산유동화증권이 4184억원(8건), 주권관련사채가 300억(1건)이다.

자금 용도별로는 시설자금이 317억원, 운영자금(ABS포함) 1조3568억원, 차환자금 6388억원, 기타 자금 11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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