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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가치 높은 희귀카드 관심 여전…2007년 30억대 야구카드 이어 1억 포켓몬카드 등장



소장 가치가 있는 희귀 카드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2007년 20세기 초반에 활약한 메이저리그 스타플레이어 호너스 와그너의 야구카드가 280만 달러(30억5000만원)에 판매된데 이어 최근에는 희귀한 포켓몬 카드가 10만 달러(1억 1000만원)에 경매에 등장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 사는 카드 수집가 스콧 프랫은 '포켓몬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를 최근 이베이에 매물로 내놓고 즉시구매가격으로 10만 달러를 책정했다.

'세계 최고의 희귀 포켓몬 카드 컬렉션'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프랫에 따르면 이 카드는 '포켓몬의 성배(聖盃·Holy Grail)'다.

수집가들이 얘기만 듣고도 탐내는 물건으로, 소문은 무성하지만 실물을 본 사람은 거의 없는 '전설의 카드'라는 뜻이다.

이 카드는 단 6장만 존재하며, 10여년 전 1장이 경매에 나와 2만3천 달러에 낙찰된 적이 있으나 그 후로는 공개적으로 매물로 나온 적이 없다.

그런데 전세계에 있는 카드 6장 중 2장을 보유한 프랫이 이번에 1장을 매물로 내놓은 것이다.

한편 야구카드의 경우 워낙 비싼 가격 때문에 야구카드의 '모나리자'로 불리고 있으며 이 카드는 6개월 전 경매를 통해 235만달러에 팔려 화제가 됐으나 반년 만에 45만달러가 오른 가격에 새 주인을 맞아 다시 한 번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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